안심전세대출

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값 4억원

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평균 전세값은 3억원이

넘는 것을 나타났습니다.

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이 75%에 육박하다 보니 전세값 높은 것은 당연하게

받아들여지고 있는 실정이죠.

게다가 저금리시대에 주인들이 월세로 돌리는 경우도 많아 전세물건이

점점 없어지면서 이러한 현상은 지속되고 있습니다.

부동산경기와 금융 정책은 아마도 정권이후에 큰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됩니다

 

 

< 전세금안심대출보증 >

만약 이 상품을 계약한다면 금융기관으로 부터 저리로

부족한 전세금을 대출받고 전세 계약 종료일 1개월

이내 전세보증을 돌려받지 못하는 최악의 경우

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집주인을 대신하여 전세금을

반환받을 수 있습니다.

 

가입대상 보증금 규모

서울 수도권은 기존 4억에서 5억원으로 지방은 기존

3억원에서 4억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.

전세보증금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마당에 보증금

규모를 1억원씩 올려서 대출대상을 넓혔습니다.

 

 

증 신청기한

1.신규 전세 계약시

전입신고일과 전세계약서상 잔금지급일 중

빠른 날부터 3개월 이내

2.전세 계약 갱신시 :

갱신 계약 체결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

 

안심대출 취급 금융기관

신한은행, 우리은행, KB국민은행, NH농협은행,

KEB하나은행, 광주은행

결국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금안심대출보증은

전세자금대출은 물론 전세보증금 보호를 받을 수

있어 깡통전세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.

 전세계약기간이 1년 이상이고 전세보증금 수도권

5억원 이하, 지방 4억원 이하라면 적극 활용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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